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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당스토리

현대인들은 수면에 빚을 지고 있다?

관리자 2020.11.20 10:44:33 조회수 16

"수면 부채"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으신가요?

"수면 부채" 란 잠이 부족하여 잠에 대해 빚을 지고 있는 현상을 말하는 것으로 스탠퍼드 대학 수면생체리듬 연구소의 초대 소장인 윌리엄 C. 디멘트 교수가 제일 먼저 사용한 개념입니다.


오늘날 현대인들은 낮과 밤의 자연스러운 리듬이 깨어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아마도 농경시대를 지나고 산업혁명으로 넘어 오면서 시작된 잠의 부족 현상이 아닌가 합니다.

농경시대에는 서로 크게 경쟁하면 살지 않았지만 산업이 점점 발달하면서 우리는 점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경쟁하기 시작했고, 그 경쟁은 결국 우리의 생체리듬까지 깨지게 되었습니다.


인간에게는 하루의 생체 리듬에서부터 한 달, 일 년의 생체 리듬의 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낮과 밤의 자연스러운 하루의 생체리듬은 인간에게 혈압, 맥박, 체온, 호흡 등등 주기적으로 변화하는 리듬의 조합에 의해 움직이며 이 리듬이 흐트러지면 건강이나 생활에 지장을 주게 되고 이것은 달이 차고 지는 것에 따라 달라지고 일 년 단위로 계절에 따라 몸의 리듬이 달라집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사계절이 뚜렷하여  여기서 오는 생체 리듬이 확연한 차이가 있기에 우리의 몸과 생활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이 생체 리듬에 깊게 관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수면입니다.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은 늘 듣고 살기는 하지만 우리는 실제 제대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늘 잠에 대해 빚을 지고 있는 셈이죠. 그런데 시험공부를 한다고, 못다한 과제를 한다고 몇 칠 동안 제대로 못 잔 잠을 한꺼번에 잔다고 그 빚을 다 갚았다고 하면 오산입니다.
물론 한꺼번에 잠을 자면 어느 정도는 그 빚을 청산을 할 수 있지만 시험과 과제의 연속으로 인해 수면 부족이 만성화가 된다면 부채가 완전히 청산된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디멘토 교수는 이렇게 "빚이 쌓이면 신체에 다양하게 기능 저하가 일어나며, 수면 부족은 위험하다." 라고 주장했습니다.
수면 부족으로 일어나는 병은 암, 당뇨병, 고혈압 등 만성질환으로 이어지고 정신질환이나 현대인들이 많이 앓고 있는 우울증의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그 옛날 학창시절 시험공부를 한답시고 밤을 꼴딱 새서 다음날 시험을 망치고는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는 저와 똑같이 밤을 새고도 멀쩡하여 시험을 저보다 잘 보았습니다.
사람들마다 수면의 길이가 다릅니다.

누구는 4시간만 자도 멀쩡하지만 누구는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다음날 하루종일 멍한 상태로 지내기도 합니다.

누구는 "수면의 질"을 이야기 하고는 하지만, "수면의 질"만 가지고 수면의 부채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많은 실험의 결과로 알 수 있습니다. 

펜실바니아 대학 등의 연구팀이 실시한 실험에서 "6시간 수면을 2주 동안 계속하면 집중력이나 주의력이 이틀 동안 밤을 새운 상태와 같은 수준으로 떨어진다." 라는 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지난 밤 당신의 수면은 어떠했는지요?
제대도 잠을 충분히 잤는지, 아니면 핸드폰을 보면서 뒤척이지는 않았는지, 잠이 오지 않아 불면의 밤으로 괴로워하지는 않았는지 한번 돌아보시면서 내 생활도 한번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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