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당스토리

살아있는 흙 4

관리자 2020.09.05 11:23:55 조회수 83

토양도 사람의 몸과 같아서 약간은 부족한 듯 할 때가 작물재배에도 좋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잘못된 사용으로 인해 물리적, 화학적, 미생물적의 균형이 깨진 상태이며, 나아가서는 환경 오염의 문제로 이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이의 개선을 위해서는 각 토양에 뿌려지는 시비의 사용량이 주먹구구식이거나 적당히가 아닌 토양분석을 통한 적정한 시비가 필요하다.

농협이나 비료공장에서 나오는 표준 사용량이 모든 토양에 꼭 맞지 않았다는 것이다.
각 토양이 가지는 성질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토양별 분석에 의한 개체 관리가 필요하다.
또한 재배하려는 작물의 양분 요구량을 정확하게 산출하여 시비를 사용해야만 한다.

그리고 이제까지 년 1회 정도에 미치지 못하는 토양분석의 횟수를 작물을 재배하기 전에 먼저 토양을 분석하고, 추비(웃거름)시마다 토양을 분석하여 사용함으로써 양분의 과부족을 막아야 한다.

그럴때 토양은 점진적으로 그 생명력을 되찾을 수 있으며 결국에는 그 혜택은 고스란히 우리에게 고품질의 안전한 농산물로 보답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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