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우당스토리

친환경 퇴비

관리자 2020.09.10 16:17:39 조회수 64

이러한 집적형 토양 악화는 화학비료에 의한 화학성 악화를 시작으로 물리적 성질의 악화를 동반하게 되어 토양 미생물의 단순화 및 불안정화와 같은 생물성의 악화를 가속시켜 결국에는 토양 파괴로 이어질 수 밖에 없다.

또한 질산염 질소를 과잉투여 했을 때 엽채류 중에 질산태 질소가 집적하게 되고 이는 사람의 장내 미생물에 의해서 아질산 염으로 환원되며 다시 혈액 중에 흡수되어 헤모글로빈과의 결합으로 인체에 나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에 비해 퇴비를 사용했을 경우 토양의 물리적 성질이 좋아지고, 필수 원소 뿐만 아니라 미량 원소로 공급해 주는 완숙성 비료로써의 역활을 다하게 된다.
또 흙 속의 다양한 생물군의 활동을 유지시켜 주며 이를 통해 유해생물의 돌발적 증식을 방지하고 있다.

농민들이 퇴비의 이로운 점을 인식하고는 있지만 농가에서 퇴비를 제조하고 사용하는 것이 너무 힘이 들기 때문에 대부분의 일반 농민들은 그 사용을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손쉬운 방법인 화학비료와 농약에만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특히 축산 폐기물은 환경의 오염이 심하기에 이를 활용만 할 수 있다면 환경의 오염도 줄일 수 있고, 농가에서 활용되고 있지 않은 부산물의 활용이라는 점에서 얻어지는 이익은 극대화될 수 있다.

결국 정부가 사업화를 함으로써 농민들에게 양질의 퇴비를 공급하게 되어 비로소 국민들의 식탁의 안전성이 담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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